명이 참석했다. 신승민 시인 겸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됐다.문 작가는 <당신이 준 것>에 수록된 데뷔작 ‘체이서’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으로 선정되며 화려하게 등장했지만, 과학소설(SF)라는 장르적 특성 탓에 이전 소설집에는 실리지 못했던 작품이다. 그는 “데뷔작을 불태우고 싶어 하는 작가들도 많지만, 15년이 지나 다
p; 소설가 문지혁(사진)이 지난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에서 열린 ‘아르떼 살롱’ 무대에 올랐다. 올해 소설집 <당신이 준 것>과 장편소설 <나이트 트레인>두 권을 연이어 발표한 것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약 40명이 참석했다. 신승민 시인 겸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됐다.문 작가는 <당신이 준 것>에 수록된 데뷔작 ‘체